전세 안전 진단기
소중한 전세 보증금, 계약 전 안전 진단은 필수입니다.
매매가 대비 부채 비율을 분석하여 깡통전세 위험도를 알려드립니다.
* KB시세 또는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 등기부등본 '을구' 채권최고액 확인
매물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시세와 대출금, 보증금을 입력하시면
전세 사기 위험도를 분석해드립니다.
진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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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계약을 위한 필수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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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전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근저당 설정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이사 당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즉시 받아야 대항력이 생깁니다. -
임대인의 세금 체납 여부(국세/지방세 완납 증명서)를 확인하세요.
외국인 전세 계약 필수 가이드 (For Fore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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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등록증(ARC)과 여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계약서의 이름은 외국인등록증과 정확히 일치해야 합니다. -
전입신고(Change of Residence)는 출입국관리사무소나 관할 구청/주민센터에서 가능합니다. 확정일자도 꼭 받으세요. -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시 외국인등록증이 필수이며, 일부 비자 유형은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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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전세보증보험(HUG) 가입 조건은?
가장 중요한 조건은 전세가율(공시가격의 126%) 이내여야 합니다. 또한 선순위 채권과 전세 보증금의 합이 주택 가격을 초과하면 안 되며, 권리 침해 사항이 없어야 합니다.
Q 깡통전세란 무엇인가요?
통상적으로 대출금과 전세 보증금의 합이 집값의 80%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군으로 봅니다. 집값이 하락하면 경매 시 보증금을 전액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큽니다.
Q 등기부등본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www.iros.go.kr)에서 1,000원에 즉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을구(권리관계)'에서 근저당권 설정액과 선순위 전세권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확정일자는 언제 받아야 하나요?
전입신고와 동시에 즉시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확정일자가 있어야 경매 시 전세금을 우선변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나 온라인(정부24)에서 무료로 발급됩니다.
Q 전세가율이 낮으면 무조건 안전한가요?
아니요. 전세가율이 낮아도 집주인의 세금 체납, 다른 채무 등이 있다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를 요청하고, 임대인의 다른 부동산 현황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역전세 위험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집값이 떨어져 전세금보다 낮아지는 '역전세' 상황에서는 재계약 시 보증금 하락 압력이 있습니다. 전세보증보험 가입과 함께, 여유 자금을 미리 준비하거나 월세 전환도 고려하세요.
Q 전세 사기 피해 시 어디에 신고하나요?
경찰(112),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국토부 1599-0001)에 즉시 신고하세요. 전세보증보험 가입자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도 연락하여 보증금 보호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Q 신축 오피스텔 전세도 위험한가요?
네,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신축은 선순위 채권(건축 대출)이 많고, 시세 형성이 불확실해 전세가율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분양가가 높은 경우 더욱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