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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퇴직금 정밀 계산기

법정 퇴직금 지급 기준과 1日 평균임금을 반영하여 내 예상 퇴직금을 1초 만에 확인하세요.

요약

2026년 법정 퇴직금은 1일 평균임금에 30일을 곱하고 재직일수를 365일로 나눈 금액으로 산출됩니다.

최종 확인: 2026-10-21· 계산 근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
근거 자료 ↓
재직기간:
원
3개월 합계:
상여금 및 연차수당 추가
예상 퇴직금 (세전) 💡 예시 결과
8,804,347 원
총 재직일수: 1,095일 1일 평균임금: 97,826원

1달 환산 급여

2,934,783원

근속 환산

3.0년

IRP 계좌 절세

최대 30~40%

퇴직금 세부 산출 내역표
산출 항목 적용 수치 / 금액
재직일수 (입사~퇴직) 1,095일 (3.0년)
최근 3개월 급여 합계 9,000,000원
1일 평균임금 (3개월 92일 기준) 97,826원
법정 예상 퇴직금 (세전) 8,804,347원

※ 중간값은 소수점을 포함해 계산하며, 표기는 절사했습니다.

계산 기준: 2026년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 1원 단위 절사 상세 법령 및 면책 고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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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및 정밀 산출 예시표

법정 산식 원문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1일 평균임금 = 최근 3개월 임금총액 ÷ 3개월간 총 역일수]
입력 조건 계산 과정 최종 산출 결과
3개월 급여 900만 원 · 총일수 92일 · 재직 3년 (1,095일) 1일 평균임금 = 9,000,000 ÷ 92 = 97,826.09원 퇴직금 = 97,826.09 × 30 × (1,095 ÷ 365) = 8,804,347원 (원 단위 절사)
3개월 급여 300만 원 · 총일수 92일 · 재직 1년 (365일) 1일 평균임금 = 3,000,000 ÷ 92 = 32,608.70원 퇴직금 = 32,608.70 × 30 × (365 ÷ 365) = 978,260원 (원 단위 절사)

⚠️ 놓치기 쉬운 점 및 핵심 예외

  • • 산정된 1일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낮을 경우, 근로기준법 제19조 제2항에 따라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적용하여 산출해야 합니다.
  • • 수습기간,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기간은 퇴직 전 3개월 산정 대상 기간에서 제외하고 그 직전 정상 근무 기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함께 알아둘 법정 사실 및 행정 절차

  • 지급 기한: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며, 지연 시 연 20%의 지연이자가 가산됩니다(근로기준법 제37조).
  • IRP 계좌 의무 이전: 만 55세 이전 퇴직 시 원칙적으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로 이전 수령해야 합니다(퇴직금 300만 원 이하 제외).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상담: 국번 없이 1350(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최신 정책·세법 검증 완료
💡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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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퇴직금 가이드: 정확한 지급 조건과 계산 노하우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모든 근로자에게 '퇴직금'은 미래를 위한 가장 든든한 자산입니다. 단순히 오래 일한다고 해서 모두가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알바생이라 하더라도 조건만 충족하면 정규직과 동일한 기준으로 퇴직금을 보장받습니다. 2026년 최신 법령을 기반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퇴직금 지급의 '골든 룰': 1년 & 15시간

퇴직금을 받기 위한 법적 필수 조건은 딱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계속근로기간이 1년(365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수습 기간이나 인턴 기간, 심지어 정규직 전환 전의 알바 기간도 모두 합산됩니다. 둘째, 4주간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 두 조건만 충족한다면 회사가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위법입니다.

2. 평균임금 vs 통상임금: 무엇이 유리할까?

퇴직금은 기본적으로 퇴직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하지만 육아휴직이나 장기 결근 등으로 인해 평균임금이 평소보다 낮게 산출될 경우,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해야 한다는 보호 규정이 있습니다. Smart KR 퇴직금 계산기는 이러한 복잡한 예외 상황에서도 근로자에게 가장 유리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IRP 계좌 수령과 절세 전략

2022년 이후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로 지급받아야 합니다.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IRP를 활용하면 당장 내야 할 퇴직소득세를 연금 수령 시점까지 뒤로 미룰 수 있고(과세이연), 나중에 연금으로 수령 시 세금을 30~40%까지 감면받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입니다.

3. 외국인 근로자 퇴직금의 핵심: 출국만기보험

E-9(비전문취업)나 H-2(방문취업) 비자를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사업주가 매달 납부하는 출국만기보험을 통해 퇴직금을 보장받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실제 퇴직금 총액이 보험금보다 많을 경우, 그 차액을 회사로부터 현금으로 돌려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출국 전 반드시 본 계산기로 총액을 확인하고 차액을 정산받으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퇴직금 지급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1)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2) 4주간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라면 누구나 지급 대상입니다. 아르바이트, 계약직, 일용직 등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퇴직금을 반드시 IRP 계좌로 받아야 하나요?

네, 원칙적으로 그렇습니다. 2022년 4월부터 퇴직금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로 이전하는 방식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단, 만 55세 이상이거나 퇴직금이 300만 원 이하인 경우 등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일반 입출금 계좌 수령이 가능합니다.

평균임금 계산 시 상여금과 연차수당도 포함되나요?

네, 포함됩니다. 퇴직 전 1년간 지급된 상여금 총액의 3/12과,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을 3개월 급여 총액에 합산하여 1일 평균임금을 산정합니다.

수습 기간이나 인턴 기간도 퇴직금 계산에 포함되나요?

네, 포함됩니다. 수습 기간이나 인턴 기간 역시 근로계약이 체결된 상태라면 실질적인 근로 기간으로 인정되어 전체 재직 기간에 합산됩니다.

외국인 근로자(E-9, H-2)의 퇴직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E-9 및 H-2 비자 소지자는 '출국만기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이 보험금으로 퇴직금을 대신합니다. 다만, 보험금이 법정 퇴직금보다 적을 경우 사업주는 그 차액을 근로자에게 추가로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면책 고지]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 에서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 및 법령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