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vs 월세 완벽 비교
대출 이자와 월세, 그리고 예금 기회비용까지
고려한
2년간의 총 거주 비용을 투명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전세 (Jeonse)
월세 (Wolse)
예금 기회비용 설정
보증금으로 묶인 돈을 예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 수익을 계산에 포함합니다. (높을수록 월세가 유리해질 수 있음)
의사결정 팁
대출 금리가 낮을수록 전세가 유리하며, 예금 금리가 높거나 월세가 저렴할수록 월세가 유리해집니다.
1 전세와 월세,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요?
거주 방식을 선택할 때 단순히 '나가는 월세'와 '대출 이자'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가장 중요한 함정은 바로 '기회비용'입니다. 전세 보증금으로 묶여 있는 수억 원의 현금이 만약 통장에 있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이자를 계산에 포함해야 진정한 거주 비용이 산출됩니다.
이 계산기는 대출 이자뿐만 아니라 현재 시장 금리를 반영한 예금 수익 기회비용을 자동으로 합산하여, 2년 후 최종적으로 지갑에서 나간(또는 벌지 못한) 총액을 비교해 드립니다.
2 외국인을 위한 전세 대출 상식
대출 가능성 확인
외국인의 경우 비자 유형(F-2, F-4, F-5, F-6 등)에 따라 전세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F-4 비자나 E-series 비자는 은행별로 기준이 상이하므로 주거래 은행 확인이 필수입니다.
보증보험 필수 가입
전세 계약 시에는 반드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 HF 등) 가입이 가능한 매물인지 확인하세요. 외국인도 외국인등록증이 있다면 가입이 가능하며, 이는 보증금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수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