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대보험 계산기
월 급여를 입력하면 2026년 최신 요율을 적용하여
근로자와 사업주의 4대보험 부담금을 정확하게 계산해드립니다.
기본값: 기타의 각종사업 1.47% (업종별 상이)
외국인 근로자 옵션
급여를 입력해주세요
월 급여를 입력하시면 근로자가 실제 납부하는 금액과
사업주가 부담하는 금액을 상세하게 보여드립니다.
근로자 부담금 (공제액)
0원
사업주 부담금 (회사비용)
0원
상세 내역
| 항목 | 근로자 | 사업주 |
|---|---|---|
| 국민연금 (4.5%) | 0 | 0 |
| 건강보험 (3.545%) | 0 | 0 |
| 장기요양 (12.95%) | 0 | 0 |
| 고용보험 | 0 | 0 |
| 산재보험 | - | 0 |
| 합계 | 0 | 0 |
2026년 4대보험 요율 완전 정복
4대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말하며 근로자와 사업주가 공동으로 부담합니다. 2026년에도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율의 변화를 주의깊게 확인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요율: 9% (근로자 4.5% / 사업주 4.5%)
월 소득 상한액(637만원)까지만 부과됩니다.
건강보험
요율: 7.09% (각각 3.545%)
장기요양보험료는 건보료의 12.95%가 추가됩니다.
고용보험
근로자: 0.9%
사업주는 0.9% + 기업 규모별 등급 요율을 추가 납부합니다.
산재보험
사업주 100% 부담
업종별 위험도에 따라 요율이 다르며(평균 1.47%), 근로자는 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수습기간에도 4대보험을 가입해야 하나요?
네, 수습기간 여부와 관계없이 입사일 기준으로 4대보험 가입 신고를 해야 합니다. 다만, 월 60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 등 예외 조건에 해당할 경우 일부 보험 가입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Q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이란?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업장의 월 평균 보수 270만원 미만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를 국가가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조건에 해당한다면 큰 혜택이니 꼭 신청하세요.
Q 외국인 근로자도 4대보험 필수인가요?
비자 종류(체류자격)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은 의무 가입이며, 국민연금은 상호주의 원칙(국가별 협정)에 따릅니다. 고용보험은 F비자(거주/영주/결혼)는 의무이나, 그 외에는 임의 가입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