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대표 E-GMP 전기차 • 2026 공시 검증
아이오닉 5 VS EV6
현대차그룹 E-GMP 플랫폼 대표 순수 전기차 맞대결
판정
실내 거주성과 패밀리 차박은 아이오닉 5가 앞서고, 주행거리와 스포티한 주행질감 및 외관 디자인은 EV6가 우세합니다.
아이오닉 5와 EV6는 배기량 0cc 순수 전기차로 연간 자동차세 13만 원 및 취등록세 140만 원 감면이 동일하며, 전비 효율은 EV6가 약 5% 우수합니다.
현대
현대 아이오닉 5 전기차
130,000 원 / 연간 자동차세
기본 출고가 52,400,000 원
신차 실납부 취등록세 1,155,455 원
복합 공인연비 5.2 km/kWh
자차 모델등급 11 등급 (부담 높음(고급/수입/전기))
5년 중고 잔존가치 42% (예상 2,201만 원)
아이오닉 5 vs EV6 항목별 맞대결 승패 요약
연간 자동차세 무승부 / 동일
둘 다 순수 전기차로 지방세법에 따라 본세 10만 원 + 교육세 3만 원 = 연간 130,000원 단일 정액 부과됩니다.
공인 복합 전비 EV6 우세
공기저항계수가 낮은 날렵한 크로스오버 형상의 EV6(5.6 km/kWh)가 아이오닉 5(5.2 km/kWh) 대비 연간 충전비가 약 10만 원 절감됩니다.
보험료 모델등급 무승부 / 동일
고전압 배터리 수리비 리스크로 두 차종 모두 10~11등급으로 분류되어 내연기관 대비 자차 보험료가 약 20% 높습니다.
2026 공시 기준 1v1 세부 스펙 및 총비용 정밀 비교표
| 비교 항목 | 현대 아이오닉 5 전기차 | 기아 EV6 전기차 |
|---|---|---|
| 엔진 배기량 | 순수 전기차 (0cc) | 순수 전기차 (0cc) |
| 연간 법정 자동차세 | 130,000 원 | 130,000 원 |
| 1월 연납 할인 세액 (약 4.6%) | 124,046 원 (할인 5,954원) | 124,046 원 (할인 5,954원) |
| 기본 출고가 | 52,400,000 원 | 52,600,000 원 |
| 신차 실납부 취등록세 | 1,155,455 원 | 1,162,727 원 |
| 복합 공인연비 | 5.2 km/kWh | 5.2 km/kWh |
| 보험개발원 모델등급 | 11 등급 (부담 높음(고급/수입/전기)) | 10 등급 (부담 높음(고급/수입/전기)) |
| 3년 차 잔존가치율 | 56% | 57% |
| 5년 차 잔존가치율 | 42% | 43% |
| 5년 총소유비용 (TCO 종합 승자) | 경쟁 | 🏆 약 352,728원 절감 승리 |
자주 묻는 핵심 질문 (FAQ)
아이오닉 5와 EV6 중 2026년 연간 자동차세는 어느 쪽이 더 저렴한가요? ▾
두 차량 모두 배기량(또는 전기차 정액)이 동일하여 연간 자동차세가 각각 130,000원으로 1원도 차이 나지 않습니다.
신차 출고 시 취등록세와 인도 총비용 차이는 얼마인가요? ▾
현대 아이오닉 5 전기차의 초기 인도 총비용(차량가+취득세+공채)이 약 53,626,455원으로, 상대 차량 대비 약 207,272원 절약됩니다.
중고차로 되팔 때 3년/5년 감가상각 방어율은 어느 차가 유리한가요? ▾
EV6의 5년 잔존가치율(43%)이 상대 차량(42%) 대비 높아 감가 손실이 더 적습니다.
보험료 모델등급 및 정비 유지비 종합 평가는 어떻게 되나요? ▾
보험개발원 자차 모델등급은 아이오닉 5(11등급), EV6(10등급)으로, 등급 숫자가 더 높은 차량이 자차 보험료가 더 저렴하게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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