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 구직 비자 가이드
D-10 비자란?
국내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구직 활동을 하거나 정식 취업 전 연수(인턴)를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점수제 평가에서 총 190점 중 60점 이상을 获得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주요 특징
- • 체류 기간: 1회 부여 상한 6개월,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
- • 인턴 활동: 신고 후 인턴 활동 가능 (최저임금 이상 지급 필수)
- • 비자 변경: 취업 확정 시 E-7(특정활동) 등으로 변경 가능
나이, 학력, 경력, 한국어 능력 등을 종합하여
D-10 구직 비자 취득 가능 점수(60점)를 계산합니다.
D-10 비자의 핵심은 합격선 60점 확보입니다. 국내 대학 졸업생의 경우 한국어 능력(TOPIK)과 국내 유학 경험을 통해 점수를 대폭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공계(STEM) 전공자는 가산점 5점을 놓치지 말고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점수
국내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구직 활동을 하거나 정식 취업 전 연수(인턴)를 받을 수 있는 비자입니다. 점수제 평가에서 총 190점 중 60점 이상을 获得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D-10 비자는 총점 190점 중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기본 항목(나이+학력) 점수가 20점 이상이어야 하는 등의 세부 조건이 있습니다.
국내외 이공계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는 가산점 항목에서 5점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어 비자 발급에 매우 유리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반드시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인턴 개시 신고를 사전에 완료해야 하며, 최저임금 이상의 보수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