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 및 급성심근경색증 (I20, I21, I25) 보험금 청구 및 심사 기준
협심증(I20) 진단 시 필수 심장 정밀검사(관상동맥조영술, 심전도, 심초음파), 급성심근경색(I21)과의 보장 범위 차이 및 스텐트 삽입술 수술비 청구를 정리합니다.
협심증(I20)은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가 있어야 수령 가능하며, 진단서 외에 관상동맥 협착률(50% 이상)이 기재된 조영술 결과지가 필수적입니다.
1,000만 ~ 5,000만 원
허혈성 진단비 1,000만~3,000만 원, 스텐트 수술비 500만~1,000만 원
병원 퇴원/수납 전 필수 발급 서류 체크리스트
재방문하여 발급 시 발급 수수료와 대기 시간이 2배로 듭니다. 수납 시 아래 서류를 한 번에 신청하세요.
💡 발급 팁: I20(협심증) 또는 I21(급성심근경색) 확정진단 코드 필수
💡 발급 팁: 협착 위치(LAD, LCX, RCA) 및 협착 비율(%) 명시 확인
💡 발급 팁: 좌심실 구출률(LVEF) 및 국소벽운동 장애 판독 내용
💡 발급 팁: 스텐트 개수 및 관상동맥 성형술(PTCA) 시술 기록
보험사 단골 부지급 및 삭감 쟁점 (주의사항)
- ⚠️ 가입한 담보가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뿐인데 '협심증(I20)'으로 진단받아 전액 부지급되는 사례 (담보 범위 불일치)
- ⚠️ 조영술 상 유의미한 협착(50% 미만)이 없는 연축성(변이형) 협심증의 임상적 추정 진단 시 부지급 쟁점
- ⚠️ 가입 전 고혈압·고지혈증 투약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한 계약 해지 통보
실무자가 알려주는 보험금 100% 수령 꿀팁
Tip 1. 가입된 증권에 '급성심근경색'만 있는지 '허혈성심장질환' 또는 '심혈관질환'이 포함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Tip 2. 스텐트 삽입술은 1~5종 수술비 중 3종(또는 관상동맥 수술 특약)에 해당하여 수술비가 고액 지급됩니다.
Tip 3. 심근효소수치(Troponin-I, CK-MB) 혈액검사 결과지를 함께 보관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로 협심증도 보상받을 수 있나요? ▾
불가능합니다. 협심증(I20)은 혈관이 좁아진 상태이고, 급성심근경색(I21)은 막혀서 심근이 괴사된 상태이므로 협심증을 받으려면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가 있어야 합니다.
약물 치료만 받고 스텐트를 안 넣어도 진단비가 나오나요? ▾
네, 관상동맥 조영술 또는 CT상 협착 소견과 전형적인 흉통으로 확정 진단이 내려졌다면 수술 여부와 무관하게 진단비는 100%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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